아이비리그 공대에 오기까지
사교육 없이 Cornell 간 공학도가 혼자 찾아낸
AI 시대 아이비리그 자기주도 완전정복
아이비리그 코넬 공대 자기주도로 간 사람의 이야기
목차·프롤로그는 무료 · 전체 책은 300 크레딧으로 한 번만 잠금 해제
컨설팅은 없었다.
학원도 없었다.
누군가 그려준 지도 또한 없었다.
그럼에도 코넬대 공대에 도착했다.
반도체 회사에서 AI를 연구하고,
플랫폼을 설계하고,
없는 것은 직접 코딩해서 탄생시켰다.
이 책은 그 사이에 혼자 부딪히며 찾아낸 것들의 기록이다.
누군가 미리 알려줬다면 훨씬 덜 헤맸을 것들.
훨씬 빠르게 도달할 수 있었을 것들.
이 책을 쓰는 지금, 나는 Cornell University 전기컴퓨터공학과(ECE) 학부생이다. 반도체 대기업에서 최연소 인턴으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다뤘고, 연구실에서 웨어러블 센서 데이터를 88%의 정확도로 분류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 수학철학책을 써서 아마존에 출판했고, TEDx 단체를 이끌었고, 논문을 쓰고, 웹 및 게임을 만들고, 현재는 내가 가지고 있는 미국 입시 정보들을 공유중이며, 미국 VC들과 소통하며 한국 최대 일간지 중 하나에서 나의 스토리와 철학을 인터뷰한 기사도 출판되었다.
그런데 나는 컨설팅을 받지 않았다. 학원도 없었다. 입시 코치 또한 없었다. 누군가 내 지원서를 검토해준 적조차 없었다. 경기외고 국제부에서 IBDP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그 과정에서 내 이야기를 만들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 책은 그 사람이 아무도 없던 자리에서 내가 혼자 찾아낸 것들을 기록한 책이다. 보통 입시 책은 전문가가 쓴다. 혹은 컨설턴트가 쓴다. 하지만 나는 그 과정을 직접 살아낸 사람으로서 쓴다. 그것도 현재진행형으로.
이 책이 너한테 필요한 이유는 하나다. 나도 한때, 지금의 너였다.
책을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말해두고 싶다. 이 책은 합격 공식을 파는 책이 아니다. 아이비리그 입시에는 공식도, 정답도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직접 찾아낸 방법을 제시할 뿐이다.
단, 이건 이론이 아니다. 이미 검증된 결과다. 40명 이상의 학생들. 수학 D에서 A, SAT 500점대에서 750점, 에세이를 한 줄도 못 쓰던 학생이 합격 에세이를 쓰기까지. 이건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다.
6부 · 유학 생활 (합격 이후)
합격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미국에서의 첫 학기를 버티고, 멘탈을 지키고, 사람을 자산으로 만드는 법 — 합격 이후의 생존기를 미리 읽어보세요.
미국 교실에서 첫 학기 살아남는 법
언어의 벽이 아니라 문화의 벽입니다. 첫 학기엔 딱 세 가지만 잘하세요.
멘탈 관리
멘탈이 흔들리는 건 약해서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301번째에 됐습니다.”
네트워크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
미국에선 기회의 상당수가 공고가 아니라 ‘아는 사람’을 통해 채워집니다.
📑 목차
프롤로그부터 부록까지 — 자기주도 입시의 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