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규모 수학 경시. AMC 고득점 → AIME → USAMO로 이어지는 단계형 경로로, 이공계 지원의 강력한 신호.
🏆 미국 입시 대회 데이터베이스
미국 입시 대회, 전 분야 한눈에
STEM뿐 아니라 인문·글쓰기 · 토론·스피치 · 비즈니스·경제 · 사회·역사 · 예술 · 언어까지, 학부모가 가장 많이 묻는 43개 주요 대회를 분야 · 학년 · 난이도 · 신청 시기 · 추천 전공으로 정리했습니다.
※ 신청·대회 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각 대회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일정을 확인하세요.
수학 · 3
중학생 대상 전국 수학 대회. 일찍 수학 트랙을 보여주려는 학생의 출발점으로, 고교 AMC의 발판이 됨.
Harvard-MIT(HMMT)·Princeton(PUMaC)·CMU 등 명문대가 여는 초청형 수학 대회. 최상위권의 실력 무대.
컴퓨터과학 · 4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대회. Bronze→Silver→Gold→Platinum 승급제라 실력만큼 단계가 올라가 CS 지원에 직접 어필.
미 하원의원 지역구별로 열리는 앱 개발 대회. 진입 장벽이 낮아 CS 첫 프로젝트로 좋고 지역구 1등은 의미 있는 인정.
전국 사이버보안 방어 대회. 가상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 막는 실전형으로, 보안·CS 관심을 구체적으로 증명.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모바일 앱+사업계획 대회(여학생 대상). CS와 기업가정신을 함께 보여줄 수 있음.
생물·의학 · 3
전국 생물 경시. 상위 입상은 국가대표(IBO) 선발로 이어지며, 의·생명 계열 지원의 대표 스펙.
신경과학 지식 경시. 진입 장벽이 낮아 의·생명 관심 학생의 첫 대회로 좋고, 지역→전국→국제로 확장 가능.
보건·의료 분야 종목별 대회(임상, 지식, 발표 등). 의료 계열 진로를 일찍 보여주려는 학생에게 적합.
화학 · 1
전국 화학 경시. 지역 시험 통과 후 전국 시험, 상위권은 국가대표 캠프로. AP Chemistry와 시너지가 큼.
물리 · 2
F=ma 시험 통과자가 USAPhO에 진출하는 단계형 물리 경시. 이공계 최상위 지원에서 강한 변별력.
40문항 객관식 물리 대회(AAPT 주최). USAPhO보다 진입이 쉬워 물리 입문 학생의 도전 무대로 적합.
종합 과학 · 2
23개 종목(생물·화학·물리·공학 등)을 팀으로 나눠 겨루는 종합 대회. 팀워크와 폭넓은 STEM 역량을 보여줌.
미국 에너지부(DOE) 주최 과학·수학 퀴즈 대회. 빠른 응답형 팀전으로, 폭넓은 이과 지식을 증명.
연구 프로젝트 · 5
세계 최대 고교 연구 대회. 지역 과학전에서 선발되어 진출하며, 독자적 연구 프로젝트를 가진 학생의 최고 무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고교 연구 장학 대회. 12학년이 그동안의 연구를 제출하며, Top 40·300은 입시에서 큰 가치.
미 국방부 후원 연구 발표 대회. 자신의 연구를 발표·심사받으며, 장학금과 함께 연구 역량을 인정받음.
아직 시작 전인 연구 '제안서'를 평가 — 비용·완성된 결과가 없어도 아이디어로 도전 가능. MIT 학생 멘토링 제공.
환경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대회(과학·로보틱스·예술·글쓰기 부문). 연구 입문 학생이 도전하기 좋은 난이도.
로봇·공학 · 2
로봇을 직접 설계·제작·프로그래밍해 겨루는 팀 대회. 리더십·협업·엔지니어링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음.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대회 중 하나. FIRST보다 진입 비용이 낮아 더 많은 학교가 참가, 공학 실전 경험에 좋음.
비즈니스·경제 · 6
경영·마케팅·금융 역할극 및 사례 발표 대회. 비즈니스 계열 지원자의 대표적 활동.
DECA와 함께 양대 비즈니스 동아리 대회. 회계·경영·기술 등 폭넓은 종목으로 비즈니스 진로를 보여줌.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이 여는 모의 투자 대회. 실제 시장 데이터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며 금융 역량을 증명.
미국 경제교육협의회(CEE) 주최 경제 지식 대회. 미시·거시·시사경제를 겨루며 AP Econ과 시너지가 큼.
델라웨어대 주최 고교 창업 대회. 사업 아이디어·소셜벤처를 제안·발표하며 기업가정신을 보여줌.
실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형 프로젝트 대회. 팀으로 제품·사업계획을 만들어 STEM+기업가정신을 어필.
인문·글쓰기 · 5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학생 예술·글쓰기 공모전. 부문이 다양하고 National Medal은 인문계 강력 스펙.
고교생 역사 연구 논문을 싣는 유일한 학술지. 게재 자체가 큰 권위로, 역사·인문 지원자의 정점급 스펙.
영국 John Locke Institute 주최 국제 에세이 대회(철학·정치·경제·역사·심리·신학·법). 논증력을 보여주는 무대.
뉴욕타임스가 여는 다양한 글쓰기·미디어 공모전(사설, 개인 에세이, 단편 등). 진입이 쉬워 글쓰기 첫 도전에 좋음.
JFK 도서관 주최 에세이 대회. 정치적 용기를 보인 미국 공직자를 분석하며 정치·역사 관심을 보여줌.
토론·스피치 · 4
미국 최대 토론·스피치 연맹. Public Forum·Lincoln-Douglas·Congress 등 종목별로, 논리·발표력을 강하게 증명.
각국 대표가 되어 국제 현안을 토론·협상하는 활동. 국제관계·정치 관심을 보여주고 Best Delegate 수상은 강점.
실제 윤리 딜레마를 협력적으로 토론하는 대회(상대를 이기기보다 깊이를 겨룸). 철학·법·윤리 관심에 적합.
미국 헌법·권리장전을 주제로 한 모의 청문회 대회. 정치·법·역사를 깊이 다루며 시민 역량을 보여줌.
사회·역사 · 3
주제를 정해 역사 연구물(논문·전시·다큐·웹사이트)을 만드는 전국 대회. 역사·인문 연구 역량을 구체적으로 증명.
예술·경제·수학·과학·문학·사회 등 10개 과목을 한 해 주제로 겨루는 종합 학술 대회. 폭넓은 학업 역량을 보여줌.
역사·문학·과학·예술 전반의 지식을 빠르게 겨루는 팀 퀴즈 대회. 폭넓은 교양과 순발력을 보여줌.
언어 · 2
사전 지식 없이 논리로 푸는 언어학 퍼즐 대회. 수학·CS·인문 융합형 학생에게 독특한 강점이 됨.
National Latin Exam 등 외국어 전국 시험. 언어·고전 관심을 일찍 보여주는 출발점으로, 수상은 누적되면 강점.
예술 · 1
시각·공연·문학·디자인 등 예술 전 분야의 최고 권위 청소년 어워드. 예술 전공 지원자의 대표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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